이제
이제 인문학은 살아남기 위해 기술을 받아들이게 된다
기술은 인문학을 살리는 키스톤이 될 것이다
PIXAR를 기억할 것!
존의 상상력
극장형 애니메이션
영화형 공연은? 어떨까?